http://facebook.com/seoulism  

 

Seoulism 국제학생 잡지에서 3기 집필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Seoulism 국제학생 잡지는 한국에서 공부하는 국제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한국어 웹진(온라인 잡지)입니다. 국제학생의 관점에서 생활과 문화, 사회를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Seoulism 국제학생 잡지 집필진은 글쓰기 활동과 공동편집, 브리핑 등과 같은 행사에 참여하면서 한국어 실력을 더 높은 수준으로 다지면서 뜻 깊은 인연을 나누게 됩니다.

 

모집 안내

가입 자격

서울이나 인천, 경기도에 위치한 대학에서 재학, 혹은 휴학 중인 외국인 대학() [교환학생과 어학연수생 포함]

중급부터 고급까지(어학당이나 한국어능력시험에서 3급 이상) 다양한 한국어 실력을 지닌 외국인학생 모두 환영

관심과 열정, 책임감이 충분한 자

 

활동 내용 및 기간

2014 1학기 6 (33 ~ 414)

1주일에 한 번씩 글을 쓰고 공동편집회의에 참석한다

브리핑, 독자와의 만남 등 기타 활동


가입 방법  

① 가입 신청서: 20142 17일 자정까지 제출

② 면접: 220 ~ 22 (해외에 있을 경우 화상 면접 가능)

③ 합격 발표: 223()


문의 seoulism13@naver.com, 010-5378-9033 (주현희 부편집장)


 가입 신청서 ▷ 아래 상자, 혹  http://tinyurl.com/seoulism3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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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 타일러 라쉬

Seoulism은 주한 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한국어 웹진입니다. 천차만별의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세계 속의 서울을 배경으로 해서 국제학생의 관점에서 생활과 문화, 사회를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ntact Me: 운영자메일주소




추석 인사


손에 손을 잡고 빵집에 들러 과자를 사 먹는 아빠와 아들, 시장을 보다가 세살배기를 들고 집에 들어가는 아빠와 아들. 평소에 직장에 갇혀서 살다시피 하는 아버지들이 가족을 되찾아 추억이 만들어지는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눈 앞에서 벌여지는 오늘은 추석 연휴가 드디어 시작했다고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집에 못 갔다온 지가 이제 9개월이 되었는데 오늘 곳곳에서 마주치는 가족마다 아버지와 어머니, 누나, 할머니들 모두 생각나고 보고 싶네요. 버몬트는 못 가지만 풍경이 우리 고향과 비슷한 지리산에서 추석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다녀오는 동안에 발행이 끝나지 않아 Seoulism의 귀하신 독자분들은 이번 추석 때도 틈이 나면 Seoulism에 집필진들이 열심히 준비해 놓은 글들을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든, 친구나 애인과 함께 보내든, 여러분이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편집장 타일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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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 타일러 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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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nn, Hanmo

    2013.09.18 15:49 신고


    서울리즘 멤버 분들!
    머나먼 이국이긴하지만, 추수의 기쁨을 나누는 것은 세계 공통의 기쁨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정상 모국에 돌아가시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디 추석의 따뜻함과 풍성함을 느끼실 수 있는 연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 2014.08.20 17:50 신고


    오늘은 추석 연휴가 드디어 시작했다고 -> 시작됐다고

    시장을 보다가 세살배기를 들고 집에 들어가는 아빠와 --> 세살배기를 안고



    잠깐 편집해드렸습니다 하하. 우리말 편집에 관심이 많은데 도움 필요하시면 도움 드리고 싶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Seoulism 국제학생 잡지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운영해 온 사람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외국인의 한국어 실력을 높이고 한국인과 비한국인 간의 의사소통 문제를 푸는 데에 Seoulism이 비한국인의 역할을 꽤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요. 그래서 외국인의 역할이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신념이 여러 측면으로 Seoulism의 조직 문화에서 반영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Seoulism을 전담하고 지도하는 임원들이 모두 외국인이라는 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편집장 - 라쉬 타일러 (미국)

미국의 버몬트주에서 온 타일러 씨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부 석사과정으로 재학 중이며, 2013년 7월 1일에 Seoulism을 설립하여 편집장을 맡게 되었다. 시카고대학교 국제학부를 다니면서 2007년에 한글을 처음 접하게 되어 한국말에 퐁당 빠지고 유럽에 대한 관심을 동북아시아에 돌리고 말았다. 북한의 1990년대 대기근이 법체제에 미친 영향에 대한 학위논문으로 2010년에 시카고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해 6월부터 1년 1개월 동안 주미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다가 장학생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했다.

2011년부터 서울생활을 하게 된 타일러 씨는 한국에 대한 관심이 언어에서 비롯되었지만 한국 역사부터 현대 사회까지, 한국의 모든 것에 흥미를 느낀다고 한다. 특히 문화간 의사소통과 상호이해 등 민간 부문의 공공외교에 관심이 있는다. 타일러 씨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순대내장탕이다.




● 부편집장 - 주현희 (중국)

중국 하얼빈에서 온 주현희 씨는 서울대학교 디자인과에 학사과정으로 재학 중이며, 2013년 7월 1일에 Seoulism 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주현희 씨는 교포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집에서는 한국어, 학교에서는 중국어로 생활했다. 고등학교까지 중국학교를 다녀 중국어가 한글보다 더 익숙하지만, 독학으로 한글공부하면서 2010년 3월에 서울대학교 미대 디자인과로 입학하게 되었다.


낯선 한국생활이 처음에 많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인 주현희 씨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면서 점차 한국생활에 적응하게 되었다. 2012년 1월 서울대학교 학보사에 입사해 사진기자로 2년 가까이 활동해 왔다. 학보사 활동을 하면서 언론에 관심이 많아진 주현희 씨는 Seoulism이라는 커뮤니티의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주현희 씨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막걸리와 부산 돼지국밥이다.





● 前 부편집장 - 보휀느항 (베트남)

베트남의 띠엔장에서 온 보휀느항 씨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에서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이며, 2013년 7월 1일에 Seoulism을 설립하여 2013년 말까지 부편집장을 맡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는 한국에 대한 호감에서 비롯된,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외국어 학습에 흥미를 느끼는 이유로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 한국학과로 진학하기로 했다. 호찌민 인사대 한국학과에서 3학년이 된 2013년에는 국립국제교육원(NIIED)의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우수교환학생 장학금을 받고 서울대학교에서 유학하게 되었다. 현재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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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sm > 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Seoulism 사람들 - 임원과 운영진  (1) 20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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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영화

    2013.09.15 20:57 신고


    교포들의 영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9월부터 시작할 집필진 프로그램을 위해 1기 모집 면접을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면접하면서 국적은 물론 학교와 전공이 다양한 외국인 유학생들 많이 만나게 되었어요. 아주 좋은 인연을 많이 맺었습니다! 


한국어 할 줄 아는 외국인들이 적다는 소리가 주변에서 많이 들리지만 Seoulism의 관점 때문인지, 그런 말은 현실과 꽤 거리가 많고 틀린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찾아 보면 정말 겁나 잘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운이 좋아서 모집하는 과정에서 그런 다재다능한 학생들 많이 만나게 되었고 앞으로 같이 활동하게 될 겁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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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sm 국제학생 잡지에서 집필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Seoulism International Student Magazine is recruiting writers! 

Seoulism国际学生杂志招新会员!



● 집필진 팀원 모집 / Recruitment / 招新会员

Seoulism 국제학생 잡지에서 8.1일부터 16일까 집필진 팀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집필진들은 Seoulism에서 규칙적인 글쓰기 활동 및 협동활동과 행사(워크샵과 특강, 답사 등)에 참여하게 되며, 한국어 실력을 키우고 더 높은 수준으로 닦으면서 다양한 국제학생들과 뜻깊은 인연을 나누게 됩니다.

Seoulism International Student Magazine is recruiting writers. Writers will participate in a structured writing program as well as group events, including workshops, special lectures and so forth. Writers will also have the opportunity to improve their Korean skills while making friends with diverse international backgrounds.

Seoulism 写作团会员将定期写作和参加活动(联谊会,特别讲座等)。不仅可以提高韩国语水平,还可以结识各国的留学生,扩大人际关系。


● 모집 인원과 의무 / Recruitment Info / 人员和义务

모집 인원과 의무 / Recruitment Info / 人员数和任务

 역할 / Role / 角色

인원 / Number of Recruits / 人员

의무 / Responsibilities / 义务

 집필진 / Writer / 写作团

10 명 / 10 / 10人 

글쓰기 활동 및 회의 참여: 일주일에 한 번씩 글을 작성해서 편집장에게 보내며 회의와 행사가 있을 때 참석한다

Writing and program participation: Writers will be expected to write one piece per week and participate in meetings and events when held

写作并参加会议:一个星期一次韩文写作,并参加相关会议和活动


● 지원 자격 / Eligibiltiy / 资格

1) 

서울에 위치한 대학에서 재학, 혹은 휴학 중인 외국인 대학(원)생 [교환학생 포함]

Must be a student (graduate or undergraduate) enrolled in a university in Seoul (this includes exchange students as well)

在首尔市的大学在校留学生,休学生,交换生。 包括研究生。

2)

관심과 열정, 책임감이 충분한 자

Must have interest, passion and a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有热情和责任心的人


● 활동 기간 / Program Length / 活动时间

활동 기간은 8월 중순 합격 발표부터 2013년 2학기 종강까지입니다.

Writers recruited for Seoulism will be expected to participate from the time of acceptance to the end of the second semester in 2013.

活动时间是8月中旬发表通过开始到2013年第二学期结束。


● 지원 과정 / Application Process / 申请过程

1) 

지원서 제출: 8월 16일 자정까지

Application form must be submitted by August 16th

提交申请书:截至8月16日24时

2) 

면접: 지원서 제출 시 ~ 8월 20일까지

An interview must be held sometime between the submission of the application form and August 20th

面试:提交申请书后通知 。约在8月20日前

3) 

합격 발표 (8월 21일)

Results will be announced on August 21st.

发表通过(8月21日)


● 지원서 / Application Form / 申请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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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목적 및 개요

이 공모전은 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재미있게 활용함으로써 글쓰기 능력을 키워 보는 데에 목적을 둡니다그리고 완성된 작품을 인터넷으로 발행하고 한국인들과 소통할 기회도 제공합니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자기 나라나 한국에 관한 주제를 설정해서 3주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글을 쓰고 제출합니다. 그리고 Seoulism은 학생의 작품들 비평 · 편집하면서 학생에게 글쓰기 상담해 드립니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의 글이 Seoulism의 칼럼 섹션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Seoulism은 각 학생의 3가지 글을  심사해서 가장 훌륭한 시리즈를 수상작으로 뽑고 학생들에게 상을 드릴 것입니다


● 지원 자격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 수업 4급 이상(4급 포함)으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


● 일정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7월 12일

신청 마감 

 

7월 14일

선발 발표 

7월 15일

오리엔테이션 

 

 

 

7월 19일

글 #1 제출 

 

 

 

 

 

 

 7월 26일

글 #2 제출

 

 

 

 

 

 

8월 2일

글 #3 제출 

 

 

 

8월 5일

수료 · 시상식 

 

 

 

 

 


● 시상 계획 및 심사 기준

최우수상(1편): 10만원

우수상(1편): 6만원

장려상(1편): 4만원

심사기준:

평가항목 

 내용

독창성 

일관성 

감동 전달성 

표현력 

총점 

비고 

 배점

25 

30 

25 

10 

10 

100 

 


● 신청서


● 문의

질문이 있으시면 밑의 "email me!" 버턴을 눌러서 편집장 타일러에게 이메일을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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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sm은 한국인과 비한국인, 혹은 독자와 집필진의 관계를 중시합니다. 독자분들께서 어떤 것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고 알고 싶어하시는지를 알아내서 흥미로운 글로 담고자 하는 목적으로 밑의 설문지를 올렸습니다

상호의사소통을 하려면 이렇게 피드백을 수집하는 노력이 있어야죠? 모든 응답을 매우 귀중히 여기고 가급적 많이 포스트 컨텐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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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sm은 잠재적 집필진과 귀하신 독자분,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문의 사항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셔도 좋습니다.

문의하실 때는 seoulism13@naver.com으로 이메일을 보내 주시거나 밑의 "email me!" 버튼을 눌러서 폼메일을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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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sm > 문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락처 안내] 문의가 있으시면 이렇게요^^  (1)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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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vian Kim

    2014.07.16 18:0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nglish]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Монгол хэл]  [Bahasa Indonesia] [Español]


2013년 7월 1일에 서울대 외국인 학생 2명이 설립한 Seoulism은 주한 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한국어 웹진입니다. 천차만별의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세계 속의 서울을 배경으로 국제학생의 관점에서 생활과 문화, 사회를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한국, 특히 서울은 빠른 속도로 세계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21세기의 불가한 세계화를 겪으면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하면, 그 반면에 상호의사소통이 잘 안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이에 수반되는 오해와 선입견이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상황이 풀리지 않아 오해와 선입견이 편견이 되고 서로에게 차별을 두며 혐오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더 조화롭게 살자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Seoulism은 진심이 담긴 상호의사소통이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폭넓은 창을 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상호적으로 이루는 웹진 매체를 택했죠.


Seoulism 회원의 국적: 러시아, 몽골, 베트남, 일본, 파키스탄, 리투아니아, 미국, 영국, 중국, 페루, 말레이시아,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터키


Seoulism은 외국인 글쓴이와 한국인 독자 모두에게 보람찬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한국어로 글을 쓰고 한국말을 습득하게 함으로써 외국인 학생은 한국에서 수준 높고 뜻 깊은 생활을 하게 되며 한국에 대한 인식이 그만큼 긍정적으로 개선됩니다. Seoulism을 방문하는 귀하신 독자분들은 국제학생의 관점을 접하고 또 다른 입장에서 바라보게 됨으로써 외국인이라는, 새로운 이웃과 공감할 수 있게 되십니다.


한국의 위상이 전 세계로 뻗어나감에 따라 서울에서 공부하는 주한 유학생 수가 늘 수밖에 없습니다. 2013년을 기준으로 하면 주한 유학생 수가 83,000명을 넘었는데 정부의 예측을 따르면 2020년까지만 해도 200,000명이나 한국에서 공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서로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친하게 지내려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Seoulism에 오르는 글들은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Seoulism 국제학생 잡지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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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eun

    2013.08.09 16:23 신고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서울은커녕 한국이 전국적으로 높은 수준과 빠른 속도로 세계화되고 있습니다.

    ->문장이 어색한 것 같아서 댓글 남겨요 :-)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한국, 특히 서울은 점차 높은 수준과 빠른 속도록 세계화되고 있습니다.

    ~커녕 이라는 말은 ex) 밥을 먹기는 커녕, 물 한 잔도 못 마셨다. 이라는 문장과 같이 그 뒤에 앞의 문장에 비해 부정적인 의미로 강조하는 문장이 나오게 됩니다.

    seoulism 응원할게요!

    • seoulism

      2013.08.10 21:53 신고


      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지은님과 같은, 적극적인 독자분 덕분에 많이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 Lake of shaman

    2013.11.08 03:44 신고


    보조사 '~커녕'은 앞에 단어와 띄어쓰지 않습니다. 즉, 붙여씁니다.

    ex) "밥을 먹기는커녕, 물 한 잔도 못 마셨다."

    아래는 '뜻'이니 참고바랍니다.

    커녕

    [조사]
    1. 어떤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물론 그보다 덜하거나 못한 것까지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2. ‘말할 것도 없거니와 도리어’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유의어] 새로에, 고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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