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를 보면 어떤 배우가 생각날까? 청룽, 이소룡, 유덕화? 이 분들 아마 한국 사람이 더 익숙하고 정말 홍콩 영화 대표적인 배우로 말할 수 있지만 오늘은 홍콩사람이 매우 좋아하는 연예 아이콘을 소개하고자 한다. 21살에 월드 뮤직 어워드(World Music Awards)에서 글로벌 남성 솔로가수 우수상(Global Solo Male Singer)을 받았고 2006년부터 영화 뉴 폴리스 스토리(新警察故事, New Police Story)하고 비스트 스토커(證人, The Beast Stalker)로 국내의 영화제에서 남배우상을 받았다. 이 분은 바로 사정봉(謝霆鋒, Nicholas Tse)이라고 한다.



● 노래: 홍콩의 지드래곤

1995~2009년 홍콩에서 그때 당시에 록 가수였지만 지드래곤과 비슷한 이미지로 활동하였다. 노래 뿐만 아니라 작곡도 하고 기타 연주도 하였다. 옷차림과 머리스타일이 젊은이들 꾸준히 따라하는 편이었다. 그때도 지금의 지드래곤처럼 큰 인기를 얻었고 매우 매력적인 아이돌이었다.

▷ 추천곡: 생존 Viva (活著 Viva)



● 영화: 대역 없이 진짜로 무술 연출

액션 영화에서 연출로 유명해진 사정봉 씨는 미국 티비방송까지 나왔다. 건물 20층에서 뛰어내리거나 하루에 10시간 동안 무술을 배우고 연습해서 직접 연출하기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게 되었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을 통하여 결국 국제적인 유명한 액션 배욱 되었다.

▷ 예고편: 비스트 스토커 (證人, The Beast Stalker)



사정봉 씨는 최시원처럼 부자의 아들이지만 자기의 힘으로 성공을 얻는 젊은이다. 가족 사업이 망했기 때문에 연예인이 되는 계기로 홍콩인에게 '얼마나 힘들어도 열심히 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서 더 큰 사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글쓴이: 남퐁페이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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