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일본 사람이면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인기를 얻고 있는 국민 아이돌 그룹 AKB48와 추천곡 '사랑하는 포춘 쿠키(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AKB48란? - 데뷔 배경과 그룹 이름의 유래

AKB48는 2005년에 결성된 여성 아이돌 그룹입니다. 토쿄(東京)에 있는 아키하바라(秋葉原)라는 곳에서 주로 활동을 하는 그룹인데 AKB48라는 이름은 아키하바라(AKihaBara)의 머리글자를 따서 지었다고 합니다. 숫자 48의 유래는 뭐냐면요. AKB48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秋元康)가 그룹명에 숫자를 놓고 싶다고 생각했었답니다. 그 때 당시의 소속 사무소의 시장인 시바 코우타로우(芝幸太郎)가 '자기 성(姓)이 48(한국어의 8282가 팔이팔이 외에 빨리빨리로 읽혀지는 것처럼 48를 일본어로 시바라고도 읽을 수 있음)이니까 48로 해' 달라고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05년 10월 응모자 약 7900명 중에서 뽑힌 24명으로 구성된 AKB48가 탄생했습니다. AKB48는 처음에 뽑힌 24명으로 계속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멤버를 추가합니다. 반대로 졸업하는 멤버도 많구요. 즉 보통 아이돌 그룹과 달리 멤버가 항상 바뀝니다. 자꾸 멤버가 추가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24명이었는데 지금은 86명이 재적하고 있답니다.


● 총원 약 350명?! - AKB48와 자매 그룹

AKB48에는 '자매 그룹'이 있습니다. 그룹 컨셉이나 구조는 AKB48와 같지만 아키하바라가 아닌 각 지방에서 활동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일본 국내에는 2013년 9월 현재 AKB48 이외에 3 그룹이 있습니다.

SKE48:아이치현(愛知県),사카에(SaKaE)

NMB48:오사카부(大阪府),남바(NaMBa)

HKT48:후쿠오카현(福岡県),하카타(HaKaTa)

그리고 놀랍게도 해외에도 자매 그룹이 있다고 하네요.

인도네시아나 중국 분은 들어본 적이 있으실지도 모르네요. 총 여섯 그룹이 국내외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멤버를 다 합치면 무려 351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룹명의 48이라는 숫자가 들어 있기 때문에 멤버는 48명이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는데 실제로는 그것보다 훨씬 많은 멤버들이 재적하고 있는 것이죠. 멤버가 많으면 많을수록 팬들이 자기 스타일에 맞는 멤버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렇답니다. 멤버들도 각각 다양한 일을 하구요. 저는 멤버들의 얼굴과 이름을 다 외울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하하하^^;


● 당신의 '오시멘'은?! - 자기 스타일에 딱 맞는 멤버를 찾아라

'오시멘'이란 AKB48 팬들 사이에서 쓰이는 은어랍니다. '오시(推し)'가 일본어로 '추천하다'라는 뜻인데요. '자기가 추천(推薦)하는 멤버'를 줄인 말이 바로 '오시멘'입니다. 팬들은 총원 약 350명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멤버를 찾아서 응원하는 것이죠. 팬들 사이에서도 '오시멘'은 누구냐는 얘기가 자꾸 나온다고 합니다. 350명이나 있으면 자기 스타일에 딱 맞는 멤버가 한 명 정도는 있겠죠? 자기의 '오시멘'을 찾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여러분도 한번 찾아보세요~!


● 미래는 그리 나쁘지 않을 것이다! - 추천곡 '사랑하는 포춘 쿠키(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

제가 추천하는 AKB48의 곡은 '사랑하는 포춘 쿠키(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입니다. 이 노래는 2013년 8월에 출시된 최신 싱글곡입니다. 짝사랑 중인 여성이 고민하는 모습을 부르는 노래입니다. 포춘 쿠키(fortune cookie)란 쿠키 속에 운세를 점쳐 주는 종이가 들어 있는 과자라고 하네요. 자기의 짝사랑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포춘 쿠키에 물어보니까... 놀라울 기적이 일어날지도?! 템포가 빠르지도 않고 안무도 쉬우니까 다 같이 춤추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뮤직비디오에서 일반 사람들이 신나게 춤추는 모습에 주목하세요~!!!



● 가사와 번역

 일본어

한국어 

 あなたのことが好きなのに

私にまるで興味ない 

何度目かの失恋の準備 

Yeah! Yeah! Yeah! 


まわりを見れば大勢の 

可愛い子たちがいるんだもん 

地味な花は気づいてくれない 

Yeah! Yeah! Yeah! 


カフェテリア流れるMusic 

ぼんやり聴いていたら 

知らぬ間にリズムに合わせ 

つま先から動き出す 

止められない今の気持ち 


カモン カモン カモン カモン ベイビー 

占ってよ 

 

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 

未来は そんな悪くないよ 

Hey! Hey! Hey! Hey! Hey! Hey! 

人生捨てたもんじゃないよね 

あっと驚く奇跡が起きる 

あなたとどこかで愛し合える予感 

 

あなたにちゃんと告りたい 

だけど自分に自信ない  

リアクションが想像つくから  

Yeah! Yeah! Yeah!

 

性格いいコがいいなんて 

男の子は言うけど  

ルックスがアドヴァンテージ 

いつだって可愛いコが 

人気投票1位になる 

プリーズ プリーズ プリーズ オーベイビー 

私も見て 


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 

その殻さあ壊してみよう 

Hey! Hey! Hey! 

先の展開神様も知らない 

涙の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 

そんなにネガティブにならずに 

Hey! Hey! Hey! Hey! Hey! Hey! 

世界は愛で溢れているよ 

悲しい出来事忘れさせる 

明日は明日の風が吹くと思う 

 

カモン カモン カモン カモン ベイビー 

占ってよ 


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 

未来はそんな悪くないよ 


Hey! Hey! Hey! 

ツキを呼ぶには 笑顔を見せること 

ハートの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 

運勢今日よりも良くしよう 

 

Hey! Hey! Hey! Hey! Hey! Hey! 

人生捨てたもんじゃないよね 

あっと驚く奇跡が起きる 

あなたとどこかで愛し合える予感 

  너를 좋아하는데 

너는 나에게 통 관심이 없어 

몇 번째일까...실연의 준비 

Yeah! Yeah! Yeah!


주위를 둘러보니까 

 귀여운 여자들이 많네 

그래서 수수한 꽃은 눈에 없구나

Yeah! Yeah! Yeah! 


카페테이라 들려오는 Music

멍하니 듣다가  

나도 모르게 리듬에 맞춰서 

발끝부터 춤추게 되네 

멈추지 못하는 내 마음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baby 

점쳐 줘!


사랑하는 포춘 쿠키

미래는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야 

Hey! Hey! Hey! Hey! Hey! Hey! 

나의 인생 쓸데없는 것도 아니구나 

놀라울 기적이 일어날지도 

너랑 어딘가에서 서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


너에게 제대로 고백하고 싶어 

근데 난 자신이 없어

어떻게 반응할지 상상이 가니까 

Yeah! Yeah! Yeah!


성격이 좋은 여자가 좋다고 

남자들은 자꾸 말하지만

생김새가 advantage 

언제나 예쁜 여자가 

인기 투표에서 1위가 되는 거지 

Please Please Please Oh Baby 

나도 좀 봐 줘 


사랑하는 포춘 쿠키 

그 껍질 안에서 벗어나자 

Hey! Hey! Hey! 

미래는 신도 알지 못해 

눈물의 포춘 쿠키 

그렇게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Hey! Hey! Hey! Hey! Hey! Hey! 

세상에는 사랑이 넘치고 있어 

슬픈 일도 잊게 해 주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지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baby

점쳐 줘! 


사랑하는 포춘 쿠키 

미래는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야 


Hey! Hey! Hey! 

행운을 부르기 위해서는 웃어야지! 

하트 모양의 포춘 쿠키 

오늘보다 더 좋은 날로 만들자


Hey! Hey! Hey! Hey! Hey! Hey! 

나의 인생 쓸데없는 것도 아니네 

놀라울 기적이 일어날 거야 

너랑 어딘가에서 서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


● 기타 추천곡

1. 플라잉겟(フライングゲット)

2. 헤비로테이션(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3. GIVE ME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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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엥카(演歌)'라는 장르와 대표적인 앵카가수 미소라 히바리(美空ひばり)의 '강의 흐름처럼(川の流れのように)'이라는 노래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엥카란?

엥카는 외국 사람들에게는 낯선 단어일 텐데요. 한국에서 트로트와 거의 같은 장르입니다. 미묘한 가락을 살려서 부르는 것과 비브라토를 한다는 것이 엥카의 제일 큰 특징입니다.

엥카를 많이 듣다 보니까 바다, 술, 눈물, 비, 눈, 이별..... 이런 단어가 많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들은 사람의 마음을 비유해서 말할 때 자주 쓰이는 단어들입니다. 남녀 간의 애절한 사랑, 가족과의 이별,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 등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노래가 많습니다. 직접적인 표현보다 비유를 사용해서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인상에 남고 가슴에 와 닿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또한 엥카는 다른 장르의 노래보다도 힘찬 노래가 많다고들 해요. 그것은 인간의 감정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엥카는 춤을 추거나 신나는 곡조의 노래가 아니라서 그런지 젊은 사람들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사실 저도 솔직히..... 유명한 노래 몇 곡만 알 뿐 평소에는 전혀 안 들어요^^; 엥카 가수도 50~70대가 많고요..... 가사도 비유적이라 어렵기도 해서 긴 시간은 살아오고 고생을 많이 겪어본 사람들의 마음을 더 울리는 것 같아요!

엥카의 특징을 하나 더 소개해 드릴게요! 엥카는 일본에서 발생한 장르이기 때문에 일본적인 이미지를 소중히 여깁니다. 그래서 엥카 가수들은 무대에 설 때 남성은 하카마(), 여성은 기모노(着物)라는 전통의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TPO(시간과 장소,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만요. 나이 많은 엥카 가수가 하카마나 기모노를 입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정말..... 관록이 있다고 하면 되나요? 이거야말로 일본의 전면목이다! 이런 느낌이 드네요.


● 엥카라는 이름의 유래

엥카라는 말이 생긴 건 메이지(明治) 시대(1868~1912년)랍니다. 19세기 말 일본에서는 자유민권운동이 매우 활발했답니다. 사람들이 자유를 원하고 전국 곳곳에서 연설을 했는데 정부는 이것을 단속했습니다. 단속이 점점 엄해짐에 따라 연설을 하는 것도 어려워졌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생각했어요..... 또 다른 방법으로 자기들의 주장을 표현하는 방법은 없을까.....

"얘기하면 안 된다면..... 노래를 부르겠어!!'

떠오르는 답이 바로 이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주장을 노래에 담아서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연설 대신 불린 노래를 연설가(演說歌)라고 하고 줄여서 엥카(演歌)라고 했답니다. 이것이 엥카의 유래인데..... 여러분도 이제 아시다시피 처음에는 프로테스트 송을 가리키는 말이었다는 거죠. 19세기 초, 메이지 시대 중반에 들어서 나라가 안정되어 가면서 엥카의 성격도 점점 바뀌었답니다. 즉 연설의 내용이 아닌 음악 장르의 하나가 된 거죠!


● 추천곡: 미소라 히바리(美空ひばり)와 그녀의 강의 흐름처럼(川の流れのように)

미소라 히바리는 11살 때 가수 데뷔를 하고 52살 때 세상을 떠났습니다. 1950~1980년대에 걸쳐 가수로서 활동했던 그냐는 전후 힘이 없었던 일본 국민들에게 활력소가 되었다고 하네요. 세상을 떠난지 20년 정도 지난 지금도 그녀의 인기는 떨어질 줄 모릅니다. 팬클런도 남아 있고 지금이라도 가입하고 싶다면 할 수 있다네요. 엥카계의 불멸의 여왕이라고 하면 사람들 머릿속에는 그녀가 떠오를 것입니다.

그녀의 노래 중에서 제가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 '강의 흐름처럼(川の流れのように)입니다. 이 노래는 1989년 1월에 나왔으며, 그녀의 생전의 마지막 싱글곡입니다. 인생의 흐름을 강의 흐름으로 비유한 노래입니다. 저는 이 노래가 미소라 히바리 자신에 대해 부른 노래인 것처럼 들립니다. '뒤돌아보면 저 멀리 고향이 보인다..... 완만하게 길고 긴 시간이 지나' 이 부분에서는 자기가 오래 살아왔다는 것이고 '하늘이 황혼색에 물들 뿐'이 부분은 하루가 끝나 가는 것을 말리지 못하는 것처럼 자기 인생이 끝나 가는 것을 알면서도 운명을 거스르지 못하는 무정함을 표현한 것같이 저한테 들리네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노래가 그녀의 마지막 싱글곡입니다. 음반을 출시하고 약 5개월이 지난 1989년 6월 24일, 그녀는 세상을 떠났답니다. 오랜 투병 생활을 했던 그녀는 자기가 곧 세상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병과 다투면서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힘차게 부른 마지막 싱글곡. 위에 쓴 해석은 제 해석일 뿐이지만 여러분 마음에도 이 노래에 담긴 메시지가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 가사

 일본어

한국어 

 知らず知らず 歩いてきた 

細く長い この道 

振り返れば 遥か遠く 

故郷(ふるさと)が見える 

でこぼこ道や 曲がりくねった道 

地図さえない それもまた人生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ゆるやかに 

いくつも 時代は過ぎて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とめどなく 

空が黄昏(たそがれ)に 染まるだけ 


生きることは 旅すること 

終わりのない この道 

愛する人 そばに連れて 

夢 探しながら 

雨に降られて ぬかるんだ道でも 

いつかは また 晴れる日が来るから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おだやかに 

この身を まかせていたい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移り行く季節 

雪どけを待ちながら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おだやかに 

この身を まかせていたい 

ああ 川の流れのように いつまでも 

青いせせらぎを 聞きながら 

 나도 모르게 걸어왔던 

좁고 긴 길 

뒤돌아보면 저 멀리 

내 고향이 보인다 

울퉁불퉁한 길, 구부러진 길 

지도조차 없다 그것도 일종의 인생


아아 강의 흐름처럼 완만하게 

길고 긴 시간이 지나 

아아 강의 흐름처럼 하염없이 

하늘이 황혼색에 물들 뿐


살아간다 는 것은 여행에 나선다는 것 

끝이 없는 이 길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데리고 

꿈 찾으면서 

비가 내려서 길이 질어도 

언젠가는 또 맑은 날이 올 테니까


아아 강의 흐름처럼 완만하게 

자기의 몸을 맡기고 싶다 

아아 강의 흐름처럼 바뀌어 가는 계절 

눈이 녹는 것을 기다리면서


아아 강의 흐름처럼 완만하게 

자기의 몸을 맡기고 싶다 

아아 강의 흐름처럼 안제까지나 

푸른 시냇물 소리를 들으면서


● 덤으로 할머니의 추천 가수와 노래

미소라 히바리의 다른 곡이 아니라 또 다른 엥카 가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키타지마 사부로우(北島三郎)라는 엥카 가수가 있는데 저희 할머니께서 엄청 좋아하시는 가수예요. 이번에 엥카에 대해 글을 썼다고 했더니 키타지마 사부로우도 꼭 소개해 달라고 할머니께서 하셔서요..... 할머니 말씀은 꼭 들어야죠? 그래서 제가 그의 노래 중에서 할머니께서 추천하시는 노래를 묻고 마지막에 이렇게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아니 할머니께서 추천하시는 그의 노래는!!! 축제(祭り, 마츠리)라는 노래입니다. 정말 힘차게 부르는 모습을 보니까 힘이 솟아오르는 것 같네요! 한번 들어 보시죠~




글쓴이: 사유리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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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 타일러 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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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추천 시리즈]란?

Seoulism에서 여러 방식으로 국제학생의 문화적 배경을 알리고 공유하고자 하는데 그 중의 하나는 음악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다른 나라의 다양한 음악 장르와 노래들을 들려드린다는 목적을 가지고 Seoulism에서 [음악 추천 시리즈]를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장점은 인터넷의 다양한 미디어 자료와 글의 짜임새 덕분에 빨리 흝어보기밖에 안 하시더라도 해당 나라에서 온 외국인 학생이 직접 추천하는 음악 장르와 노래들을 접하고 마음 껏 들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어느 나라를 소개하고 있느냐고요?

앞으로도 [음악 추천 시리즈]를 계속할 것이지만 지금까지 소개되고 있는 나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그 나라만의 시리즈로 이동됩니다.



   미국 - [음악 추천 시리즈 / 미국]

 베트남[음악 추천 시리즈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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