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보면 사람의 성격이 보인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사람들의 성격을 조사한 유명한 미국 학자가 밝혔다고 한다.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신고 있는 신발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90% 이상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확률이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모든 사람은 낙관적으로 생각하지만 그 가운데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비관적인 사람들은 자꾸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미래를 부정적으로 평학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비관적인 사람 덕분에 우리가 미래를 더 정확하고 조심스럽게 만들어 나가게 된다. 비관적인 사고방식이 낙관적인 사람들의 긍정적인 소신을 반대하기 때문에 걸림돌이 될 때가 있으나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가끔 더 맞는 것 같다.



● 비관적으로 보면 현실주의에 가까운 것들

첫 째는 미래의 환경 상태가 점점 나빠진다는 예를 보자. 우리 생활 편의가 점진적으로 개선한 것이 좋지만 그 때문에 환경이 파괴되어 가고 있다. 그동안 발전을 위해서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 버렸나 보다. 사람들이 한 번도 생각하지 않고 숲을 없애고 공장을 세우는 데에 열중하고 있다. 이 때문에 우리가 숨쉬는 공기가 나빠지고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다. 더군다나 심각한 공기 때문에 치명적인 질병도 생길 수도 있고 해결 방법을 개발할 겨를이 없다. 따라서 이 문제 에 관련해서 비관적인 사람들이 좋은 미래를 착각하는 대신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더 현실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

두 번째 예는 인간들이 자꾸 인간의 본성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로봇과 스마트폰, 노트북, 지하철 등과 같은 편의 시설이 좋으나 이간들에게 장점 밖에 없느냐는 질문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으나 나태를 조장하고 사람을 게으르게 하는 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기계에 의존하게 되며 사람의 모든 것이 로봇과 같은 기술에 달려 있다. 그리 어렵지 않은 집안일이라도 로봇은 다 해 드림으로써 인간이 집에서 쉬는 것 밖에 안 하게 될 것이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비관적인 사람들이 미래가 무섭다고 생각하는 것은 적당한 것 같다.


글쓴이: (말레이시아)


신고

About the Author - 타일러 라쉬

Seoulism은 주한 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한국어 웹진입니다. 천차만별의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세계 속의 서울을 배경으로 해서 국제학생의 관점에서 생활과 문화, 사회를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ntact Me: 운영자메일주소




● 비관과 낙관

이 세상에 있는 사람 중에 2가지 밖에 없는데 비관적인 사람하고 낙관적인 사람이다. 비관적인 사람은 무엇이든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낙관적인 사람은 무엇이든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성격에 따라 사고방식에, 특히 미래에 대한 생각인 경우 사람마다 차이가 많다. 그런데 비관적인 사람 생각처럼 살면 혼란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바람직하다.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우리 미래가 밝아질 뿐만 아니라 심각한 문제도 점점 줄어들 수 있다.



●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할 수 있는 것들

예를 들어서 핸드폰이 누구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 같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으면 가족이나 친구와 상담하는 대신에 혼자서만 생각하고 자살하기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젊은 사람들이 어디든지 가고 싶으면 꼭 핸드폰을 가져 간다. 핸드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두 가지 현상을 다시 생각하면 핸드폰으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있다. 미래 핸드폰하고 지금 핸드폰이 너무나 달라서 어떻게 정확하게 말할 수 없지만 미래 핸드폰은 확실히 더 발전한 앱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것 중에 물론 차가 있다. 어떤 학자들이 원래 여러가지 차를 만들었는데 아직도 요즘 삶의 방식에 따라 적당한 차가 없다. 왜냐하면 요즘은 나오는 차들이 사람들을 만족하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오랫동안 차로 멀리 가는 사람들이 많이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낙관적인 사람들은 최선을 다 한다면 우리들이 상상했던 것과 똑같이 새로운 차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낙관적인 사람들 덕분에 미래의 차가 배처럼 물에서 다닐 수도 있고 비행기처럼 하늘로 날아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또한 기름을 쓰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있는 물로 다닌다면 나중에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위기도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글쓴이: (말레이시아)

신고

About the Author - 타일러 라쉬

Seoulism은 주한 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한국어 웹진입니다. 천차만별의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세계 속의 서울을 배경으로 해서 국제학생의 관점에서 생활과 문화, 사회를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ntact Me: 운영자메일주소




1

티스토리 툴바